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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유의 운세로 본 오늘]78년생 말띠, 갖고 싶던 것이 제 발로 찾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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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재강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19-12-01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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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녹유(錄喩)의 [운세로 본 오늘] 2019년 12월1일 일요일 (음력 11월 5일 임신)

녹유 02-734-3415, 010-9133-4346

▶쥐띠

48년생 아름다운 풍경을 눈에 담아보자. 60년생 또다른 시작으로 내일을 준비하자. 72년생 작은 것도 나누는 인심을 보여주자. 84년생 더없는 기회에 아니다 배짱을 가져보자. 96년생 가족과 행복한 시간을 함께 하자.

▶소띠

49년생 오지 않을 약속 미련은 접어두자. 61년생 느리고 천천히 돌다리도 두드리자. 73년생 신바람 소식에 기분이 날아간다. 85년생 바라고 원하던 자리에 올라선다. 97년생 굵은 땀 노력으로 점수를 얻어내자.

▶범띠

50년생 마음에 위안주는 소풍에 나서보자. 62년생 겨울 나들이에 설렘이 더해진다. 74년생 반가움 배가 되는 손님맞이 해보자. 86년생 등 돌렸던 사이와 거리를 좁혀보자. 98년생 보탬이 없는 깔끔함을 보여주자.

▶토끼띠

51년생 융성한 대접에 안 먹어도 배부르다. 63년생 뿌듯한 결실 곳간이 따뜻해진다. 75년생 체면이 구겨져도 도움을 구해보자. 87년생 인정받지 못하는 수고를 피해가자. 99년생 나쁘지 않은 실패 거울로 삼아보자.

▶용띠

52년생 미덥지 못해도 칭찬을 더해주자. 64년생 손해 보는 장사 거절로 일관하자. 76년생 싫지 않은 유혹에 빗장을 풀어보자. 88년생 백점 만점 성적표, 상을 기대해보자. 00년생 투박한 솜씨 깎고 다듬기를 해내자.

▶뱀띠

41년생 확인하는 일에 꼼꼼함을 더해보자. 53년생 앞서가는 욕심에 쉼표를 찍어내자. 65년생 아쉬움이 없다 느긋함을 가져보자. 77년생 모진 세파에도 잡초가 되어주자. 89년생 좋고 나쁜 것에 가면을 벗어내자.

▶말띠

42년생 낯선 장소에서 무거움을 가져보자. 54년생 떨어지지 않는 콧대를 지켜내자. 66년생 한 단계 성장하는 감투를 쓸 수 있다. 78년생 갖고 싶던 것이 제 발로 찾아온다. 90년생 깔끔한 마무리로 뒷말을 막아내자.

▶양띠

43년생 누구 편이 아닌 원칙을 지켜내자. 55년생 어깨 들썩이는 경사를 맞이한다. 67년생 아름다운 소식이 대문을 두드린다. 79년생 청춘이 재산이다 열정을 피워보자. 91년생 뜨거운 응원에 보란듯이 답해주자.

▶원숭이띠

44년생 생각이 많아져도 한길로 가야한다. 56년생 이길 수 없으면 백기를 들어주자. 68년생 걱정을 씻겨지는 도움을 받아보자. 80년생 닮고 싶은 스승 배움을 청해보자. 92년생 땀 흘려 얻은 것에 가치를 알아보자.



▶닭띠

45년생 미운 정이 아닌 애틋함을 지켜내자. 57년생 기다리고 약속이 제때 찾아온다. 69년생 이도저도 안 된다 고집을 지켜내자. 81년생 싫지 않은 유혹에 빈틈을 보여주자. 93년생 땀과 노력으로 점수를 만회하자.

▶개띠

46년생 색깔 좋은 포장에 속내를 알아내자. 58년생 포기할까 순간을 참고 이겨내자. 70년생 강한 자신감이 만세를 불러낸다. 82년생 먼저 드는 손으로 낙점을 받아내자. 94년생 기껏 했던 고생 허탈감이 더해진다.

▶돼지띠

47년생 돈으로 살 수 없는 선물을 받아보자. 59년생 때 아닌 호사 춤사위가 절로난다. 71년생 어디서나 안방 대접을 받아보자. 83년생 갈고 닦은 솜씨가 시험대에 오른다. 95년생 억울하다 싶어도 책임을 다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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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공무원·농업인 2차례 국내 초청 연수[세종=뉴시스]농림축산식품부는 주요 농업 협력국 중 선발된 14개국의 농업 분야 공무원과 농업인 등을 국내에 초청해 한국의 농업·농촌 발전 경험과 정책, 기술 등을 공유하는 연수를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2019.12.01. (사진 = 농식품부 제공) photo@newsis.com[세종=뉴시스] 장서우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는 주요 농업 협력국 중 선발된 14개국의 농업 분야 공무원과 농업인 등을 국내에 초청해 한국의 농업·농촌 발전 경험과 정책, 기술 등을 공유하는 연수를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연수는 1기(11월16일~11월23일)와 2기(11월24일~12월1일)로 나뉘어 각 8일간 진행됐다.

과정에 초청된 연수생은 아랍에미리트(UAE·4명), 루마니아(3명), 러시아(4명), 미얀마(4명), 인도네시아(4명), 캄보디아(4명), 라오스(4명), 몽골(1명), 몰도바(4명), 피지(4명), 카타르(4명), 카자흐스탄(1명), 키르키즈스탄(4명), 필리핀(3명) 등 48명이다. 이들은 분야별 전문가들의 강의를 듣고 농식품 생산·연구와 가공·저장·유통 등 수확 후 관리 분야 현장을 방문해 한국 농업을 직접 체험했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내년엔 연수생들의 관심이 높았던 정보통신기술(ICT) 융·복합 스마트팜과 수직 농장(식물 공장), 농기계 등 분야에 대한 프로그램을 강화해 이 분야에서의 해외 진출 확대를 유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uwu@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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