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박사자격과정 “전 국민이 칭찬박사가 되는 그날까지” 라는 슬로건으로 칭찬박사 자격과정을 만들었다. “사람을 아는 것은 군왕이 길이요, 일을 아는 것은 신하의 길이다.” 라는 말처 > 칭찬박사님들 갤러리/홍보+배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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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박사자격과정 “전 국민이 칭찬박사가 되는 그날까지” 라는 슬로건으로 칭찬박사 자격과정을 만들었다. “사람을 아는 것은 군왕이 길이요, 일을 아는 것은 신하의 길이다.” 라는 말처 > 칭찬박사님들 갤러리/홍보+배너

칭찬박사자격과정 “전 국민이 칭찬박사가 되는 그날까지” 라는 슬로건으로 칭찬박사 자격과정을 만들었다. “사람을 아는 것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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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기현 댓글 0건 조회 20회 작성일 18-03-03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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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박사자격과정

“전 국민이 칭찬박사가 되는 그날까지” 라는 슬로건으로 칭찬박사 자격과정을 만들었다.

“사람을 아는 것은 군왕이 길이요, 일을 아는 것은 신하의 길이다.” 라는 말처럼 칭찬박사가

되려면 먼저 일이 아니라 사람부터 알고 배워야 한다.

칭찬도 칭찬 나름이다. 현재의 모습대로 칭찬하면 지금보다 못하게 되고

그의 잠재력대로 칭찬하면 더 위대한 사람이 된다.‘는 괴테의 말과

‘인간은 자신을 알아주는 사람 앞에서만 인간으로서 존재한다.’는 사르트르의 말 그리고

2500년 전에 한비자가 역설한 “어리석은 사람은 자기능력만 활용할 줄 알고,

평범한 사람은 다른 사람의 힘을 활용할 줄 알고, 현명한 사람은 다른 사람의 지혜를 활용할 줄 안다.


“그러기에 다른 사람의 지혜를 활용하려면 칭찬이 최고이다.

칭찬은 좋은 점이나 잘하는 점을 높이 평가하는 말이나 행동이라고 나와 있는데 평가에 지친

현대인들에게는 좋은 평가도 몇 번 들으면 짜증난다. 칭찬은 과거나, 현재에 대한 평가를 넘어서

그의 잠재력을 미리 발견하여 마치 그렇게 된 것처럼 대해주는 예언적 칭찬이 진짜 칭찬이다.

칭찬으로 변화 시킬 수 없는 사람도 없다, 칭찬은 가장 위대한 스승이고, 가장 위대한 교육이다.

아인슈타인이 “ 모든 아이는 다 천재로 태어난다.” 버크 민스터폴러는 “모든 사람은 천재로 태어난다.

”인간은 원래 천재였는데 잘못된 교육을 받으면서 둔재로 전락한 부모와 잘못된 학교 교육을 통해

보통사람으로 된 것이기에 “당신은 가장 아름다운 백조요. 원래 천재다.


”이처럼 사람과 칭찬을 알아 실천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데 전 세계 어느 대학에서도 사람에

대해 제대로 가르치지 못하고 전문가를 만들기 위해 일만 가르치기에 칭찬박사과정을 만들었다.

칭찬박사운동은 깨어있는 국민1%를 찾아 칭찬박사를 만들어 그들이 다시 10%를 깨우고 나아가

전 국민과 750만 해외동포의 의식을 깨우는 운동이다. 앞으로의 계획은 매달 2회 이상 서울에서

칭찬박사 3급 강의가 있고, 6기부터는 먼저 배운분들 지역으로 전국을 돌면서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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